2012年7月15日 星期日

寫給韓文老師的信 선생님한테 써 드신 편지



突然心血來潮想寫信給老師,

就在7/10(明明沒有那個美國時間的美國時間)晚上睡覺前寫了一封信。




선생님,

안녕하세요~~

요즘 잘 지내셨어요^^

제가 지금 미국의 메인 주(Maine State)에서 일하고 있어요.

여기 국제 학생들이 아주 많고 지금은 대만과 중국 대학생이 제일 많아요.

여기에는 날씨가 참 좋고 경치도 되게 아름다워요.

우리 대만 학생들이 많아서 서로에게 도와 주고 퇴근 후에 중국어로 이야기도 많이 했어요.

그래서 혼자 쓸쓸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.




매일 매일 오래 써서 다리가 좀 아픈데요.

여기 생활은 복잡하지 않아요.

도시가 아니라서 대만보다 좀 불편하지만 많은 일을 천천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.

그리고 일하고 있을 때 영어를 해야 해서 자기의 부족을 이해하게 됐어요.

그래서 미국 사람들과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싶어 졌어요.




그런데 미국에서 일하고 살고 있는데 시간이 있을 때 한국어를 공부해요.

10월의 토픽을 참석하고 싶어서 지금부터 일찍 준비해야 돼요.

수업이 있었을 때 매주 한국어를 공부하고 말 하고 있었어요.

근데 지금 수업이 끝나고 한국어를 그렇게 자주 하지 못 하느까

혼자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 돼요.

그래서 토픽을 위해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책을 가지고 미국에 왔어요.




오늘 아침에 10시부터 밤에 9시 반까지 일해서 좀 피곤해요.

내일 아침에 10시에 일해야 해서 이번 이메일은 여기까지 썼어요.




선생님 이번 여름 방학에 여행하는 계획이 있어요?

대만은 날씨가 매우 더운 것 같아요...

선생님은 몸을 조심하고 건강하세요~~



다음 번 선생님과 다시 이메일로 연락할 거예요^^

그럼~



자쥔 올림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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